[연합뉴스] 서울에 장맛비가 내린 1일 서울 탄천공영주차장이 하천 수위 상승에 따라 침수 가능성에 대비해 이동한 차량으로 텅 비어 있다. 관련기사박용선 포항시장, 민선 9기 첫 확대간부회의…"국비 확보·재난 대응·민생 회복 총력"부산 도심 하천이 AI 교실로...동아대, '몰입형 해커톤' 실험 #장마 #태풍 #서울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대학생 시선으로 알리는 휴대폰결제…홍보단 2기 출범 농협, 초복 맞아 삼계용 수삼 할인…8월 14일까지 판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