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마카오, 가족 여행객 공략 다양한 이벤트 선봬 [사진=기수정 기자] 가족 여행의 종착지로 유명한 쉐라톤 마카오 호텔 코타이 센트럴은 매일 오후 4시 리틀빅클럽 퍼레이드를 선보이며 가족 여행객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관련기사버터떡 호텔서 맛볼까…페어몬트 서울, 봄 시즌 한정 디저트 공개홍콩 도르셋, 말레이시아 첫 호텔 개업 #리틀빅클럽 #마카오 호텔 #쉐라톤마카오 #호텔 좋아요0 나빠요0 기수정 기자violet1701@ajunews.com [기수정의 여행 in] 해외 10대들도 홀딱… '롯데월드 메이플스토리' 세계로 로그인 1분기 지방공항 입국 외국인 85만명…전년비 49.7% '급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