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문지훈 기자 = SK이노베이션은 석유개발(E&P) 사업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소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SK이노베이션은 3일 지난해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지난해 E&P 사업 생산량이 1일 5만9000배럴이었다"며 "올해에는 페루와 베트남 생산량 감소로 1일 5만7000배럴 정도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호주 'LNG 수출 제한' 추진에 불안 가중…민간 공급망 다변화 전략 빛난다호주 'LNG 수출 제한' 추진에 불안 가중…민간 공급망 다변화 전략 빛난다 #석유개발 #E&P #SK이노베이션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