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서동욱 기자 = 10일 온라인·모바일 소셜카지노 게임 개발업체 미투온이 코스닥 상장 첫날 상한가를 쳤다. 이날 미투온은 시가 기준가 3420원 대비 29.97% 급등한 4445원을 기록했다. 이는 공모가를 17%가량 웃도는 가격이다. 2010년 설립된 미투온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플랫폼을 기반으로 게임을 제공하는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48억9000만원과 43억원을 시현했다. 관련기사삼화콘덴서, MLCC 호황 기대감에 상한가…52주 최고가 경신한올바이오파마, 이뮤노반트 임상 호재에 이틀째 급등…장중 14%↑ #미투온 #상한가 #특징주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