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U★인터뷰①] 신혜선 “지안이가 좀 더 말랑말랑한 아이였다면…열린 결말 만족해요”

  • 프린트
  • 글씨작게
  • 글씨크게
연관키워드

이 시각 많이 본 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