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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혁 블랙박스 영상 본 누리꾼 "급발진 의심해볼만" "얼마나 무서웠을까"

전기연 기자입력 : 2017-11-15 07:25수정 : 2017-11-15 08:23

[사진=연합뉴스/ 강남경찰서 제공]


故 배우 김주혁의 블랙박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이 정도면 급발진 의심해볼 만하다(eu*****)" "심근경색 아니라니까 급발진 충분히 의심해보겠는데(ao*****)" "잘은 모르지만 인도로 핸들을 꺾었는데 속도는 더 붙었다는 건 일부러 하기도 힘든 거 아닌가? 차량 정확한 검사 부탁드립니다(ji*****)" "진짜 갑작스러운 상황이었던 게 보임. 속도가 나고 4-5초? 아휴 진짜 허무하다(sj******)" "아니 속력이 갑자기 붙네. 뭐지?(ir*****)" "얼마나 무서웠을까.. 영상만 봐도 심장이 내려앉는 것 같다(ms*****)" "아 소리만이라도 녹음됐었으면 좋았을 텐데(ji*****)" "아직도 안 믿어진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나도 이런데 가족 지인들은 오죽할까(be*****)" 등 댓글을 달았다. 

14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30일 교통사고로 숨진 故 김주혁의 차량 조수석 의자 아래에서 발견된 블랙박스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김주혁 차량의 속도가 갑자기 줄어들더니 차선을 넘나든다. 이내 옆 차선으로 다가온 검은색 차량을 치더니 빠른 속도로 인도로 돌진하고 아파트 입구와 충돌하기 전 영상이 끝난다. 

당시 사고를 본 목격자는 "구조대가 차량을 절단하고 운전자를 꺼냈는데 선글라스를 쓴 얼굴에 이미 핏기가 없었고 이마에서는 피가 흘렀다. 몸에 힘이 없었다. 배우 김주혁 일 거라곤 상상도 못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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