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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2018년 수시모집서 부·울·경 사립대학 최고 경쟁률(8.82대 1)

(부산) 정하균 기자입력 : 2017-09-16 14:15수정 : 2017-09-16 14:15
전체 1838명 모집에 1만6206명 지원, 8.82대 1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 국가지원 사업 선정 시너지 효과

동서대 뉴밀레니엄관 본관건물. [사진=동서대 제공]


동서대가 15일 마감한 수시모집 결과 1838명 모집(정원내)에 1만6206명이 지원해 8.82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16일 동서대에 따르면 지난해 1788명 모집(정원내)에 1만5279명이 지원, 8.55대1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수시모집에서도 부·울·경 사립대학 중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대학 측은 설명했다.

이번 동서대 수시모집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곳은 3명 모집에 124명 지원한 경찰행정학과(자기추천자 전형)로 41.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어 △간호학과(사회배려대상자 전형) 1명 모집에 40명 지원, 40대1 △간호학과(교사추천자 전형) 11명 모집에 386명이 지원, 35.1대1 등 보건의료계열 전공과 경찰행정학과에서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동서대 입시 경쟁률은 각종 국가사업 선정, 높은 취업률,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 해외 캠퍼스 구축, 아시아 포커스 교육 등 '미래형 대학을 향한 동서대 10가지 변화' 등이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이뤄진 것으로 대학 측은 분석했다.

동서대 장제국 총장은 "동서대는 학생 개개인이 가지고 태어난 고유한 재능을 발굴하고 개발시켜주는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다양한 혁신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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