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숙박업계 최초 구글피처드 추천앱 선정

입력 : 2016-06-13 07:40

[사진=야놀자 제공]

아주경제 기수정 기자 =야놀자 바로예약 앱이 숙박업계 최초로 우수 추천앱을 선정하는 구글피처드(Google featured)에 선정됐다.

국내 숙박 O2O 기업 야놀자(대표 이수진)는 우수 추천앱을 선별해 소개하는 구글피처드(Google featured) 대표 앱으로 선정됨에 따라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구글피처드(Google featured)는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넓히고 있는 오픈마켓 ‘구글플레이’가 요구하는 기준을 모두 충족하고 우수한 사용성이 보장되는지 등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앱을 추천 영역에 노출해 주는 코너다.

특히 구글 본사 전문 엔지니어들의 서비스 검증은 물론, 4.0이상(5.0 만점)의 높은 유저 평점을 기본으로 갖춰야만 구글피처드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 


이에 따라 야놀자 바로예약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의 메인에 주요 서비스로 소개되는 동시에 트래블 앤 로컬 앱 맞춤 추천 코너에 노출된다. 

야놀자는 이번 구글피처드 선정을 기념하고 고객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야놀자 바로예약, 앞으로 더 잘하겠습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야놀자 바로예약 앱을 이용하면서 응원하고 싶은 부분이나 아쉬웠던 내용을 이메일로 전송하면 된다.


조세원 야놀자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구글피처드는 개발사들에겐 동경의 대상일 정도로 앱 완성도 및 사용성 부문에서 영향력 있는 기준이 되고 있다"며 "야놀자는 숙박업계 1위 및 O2O 리딩 기업을 넘어서, 국내 놀이문화를 선도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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