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바이두] 중국 서부 시짱(西藏·티베트)자치구에서 발생했다. 22일(현지시간) 연합뉴스와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번 지진의 규모는 7.0의 강진으로 최소 16명이 숨지고 32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다. 부상자 중 11명은 중상, 21명은 경상이다. 또 통신은 "300채 이상의 주택이 지진 피해로 무너졌고 현재 구호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관련기사논산·중국 지닝, 역사문화로 우호 교류의 깊이 더하다충남도, 중국 쓰촨성·산시성과 내년 협력사업 추진 논의 앞서 신화통신은 중국지진대망을 인용해 22일 오후 10시 33분(현지시간) 시짱자치구 나취시 바칭현에서 규모 7.0의 지진이 났다고 보도했다. #중국 #지진 #티베트 좋아요0 나빠요0 정세희 기자ssss308@ajunews.com 태풍 '참피' 영향으로 제주·남부 비…소멸은 언제? 태풍 '참피' 한반도 올 가능성은?…"주말에 제주·남부 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