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news.com]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대일외고 학생들이 외국인들을 인터뷰하고 있다. 256명의 대일외고 학생들은 각자 전공한 프랑스어와 독일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러시아어로 된 피켓을 들고 문화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활동 내용으로는 인터뷰, 한국 문화 소개, 여행 관련 도움 등이 있었다. 2026.10.21 관련기사알록달록 한복 가득한 경복궁K컬처 열풍에 고궁도 북적…경복궁 외국인 관람객 37% 급증 #cultural exchange #foreign language #gyeongbokgung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