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노원구청] 17일 오후 서울 노원구 하계동 경춘선숲길에서 열린 ‘2026 노원 야외도서관 낭만보장’을 찾은 시민들이 독서를 즐기고 있다. 올해 야외도서관은 ‘AI시대 결국, 사람’을 주제로 급변하는 기술 환경 속에서 인문학적 가치를 되새기고,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책과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관련기사서준오 노원구청장, 2026 하반기 노원 야외도서관 '낭만보장' 개막식 참석'2026 노원달빛산책' #outdoor library #nowon-gu #reading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경춘선 숲길에서 즐기는 야외 도서관 [포토] 서준오 노원구청장, 2026 하반기 노원 야외도서관 '낭만보장' 개막식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