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트레이키즈 [유나현 기자=shooting@ajunews.com]
SK증권은 22일 엔터테인먼트 기업 JYP에 대해 스트레이키즈의 월드투어 시작에 따른 실적 모멘텀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 6만6000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준형 SK증권 연구원은 "트와이스의 월드투어가 상반기 마무리된 가운데 스트레이키즈가 컴백하며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강화됐다"며 "스트레이키즈는 빌보드 집계 기준 2025년 K팝 콘서트 중 최대 매출을 기록한 만큼, 이번 투어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JYP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2% 성장한 8655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한 1630억원으로 전망된다.
스트레이키즈의 인기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는 평가다. 박 연구원은 "스트레이키즈 미니 10집 'This & That'의 초동 판매량은 약 330만장으로 전작 미니 9집 'ATE' 대비 100 만장 이상 증가했다"며 "이미 메가 IP 지위에 올라선 아티스트임에도 팬덤이 지속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월드투어는 돔·스타디움급 규모로 진행되며 서구권에서 내년 상반기까지 계속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투어 매출과 MD 매출의 동반 성장이 예상된다. 또 스트레이키즈 캐릭터 MD 상품인 ‘SKZOO’를 활용한 글로벌 팝업 지역이 확대되고 있어, 추가적인 매출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박 연구원은 "스트레이키즈는 방찬과 필릭스가 호주 국적인 만큼 군 공백기에도 솔로·유닛 활동으로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라며 "여기에 엔믹스는 올해 첫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본격 수익화 구간에 진입했고 넥스지와 킥플립의 가시적 성과가 확인될 경우 메가 IP 공백기의 실적 방어가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준형 SK증권 연구원은 "트와이스의 월드투어가 상반기 마무리된 가운데 스트레이키즈가 컴백하며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강화됐다"며 "스트레이키즈는 빌보드 집계 기준 2025년 K팝 콘서트 중 최대 매출을 기록한 만큼, 이번 투어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JYP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2% 성장한 8655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한 1630억원으로 전망된다.
스트레이키즈의 인기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는 평가다. 박 연구원은 "스트레이키즈 미니 10집 'This & That'의 초동 판매량은 약 330만장으로 전작 미니 9집 'ATE' 대비 100 만장 이상 증가했다"며 "이미 메가 IP 지위에 올라선 아티스트임에도 팬덤이 지속 확대되고 있다는 점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박 연구원은 "스트레이키즈는 방찬과 필릭스가 호주 국적인 만큼 군 공백기에도 솔로·유닛 활동으로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라며 "여기에 엔믹스는 올해 첫 월드투어를 진행하며 본격 수익화 구간에 진입했고 넥스지와 킥플립의 가시적 성과가 확인될 경우 메가 IP 공백기의 실적 방어가 가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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