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 결과 브리핑에서 “청와대는 국민의 온전한 재판청구권 행사에 지장이 없도록 후속 절차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 수석대변인은 “대법원장 역시 대법관의 오랜 장기 공석으로 인해 국민의 재판받을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의 추천 내용을 존중해 최대한 신속하게 재제청 절차를 진행해 주기를 바란다”고 촉구했다.
청와대는 지난달 28일 조 대법원장에게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을 요구했지만 약 2주가 지나도록 관련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은 상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