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성숙 총리, '총리실 직원 일반인 위장' 사과…"한동훈·국민께 유감"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한성숙 국무총리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기국회 제7차 본회의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 출석해 송언석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한성숙 총리는 총리실 직원이 신분을 숨긴 채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기자회견에서 질문한 이른바 '사찰 논란'에 대해 "부적절한 처신이었다"며 사과했다. 2026.09.11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