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신생아 스킨케어 브랜드 '그린핑거 마이베이비' 출시

  • 출생 직후부터 사용 가능

그린핑거 마이베이비 퍼스트 세럼 사진유한킴벌리
그린핑거 마이베이비 퍼스트 세럼 [사진=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는 신생아 전용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그린핑거 마이베이비'를 론칭하고, 첫 제품으로 '마이베이비 퍼스트 세럼'을 출시했다,

9일 유한킴벌리에 따르면 '그린핑거 마이베이비'는 '0세부터 시작하는 우리 아기 첫 스킨케어'를 슬로건으로 출생 직후부터 사용할 수 있게 개발된 신생아 스킨케어 브랜드다.

그린핑거는 신생아 피부 특성을 반영해 △엄선된 원료 △피부 특성을 고려한 성분 설계 △인체적용시험을 통한 효능 검증 △다각도의 안전성 확인 등에 주안점을 두고 브랜드를 개발했다.

그린핑거 마이베이비는 식물 유래 원료를 함유하고 전 제품 비건 인증 획득을 기준으로 운영된다. 첫 제품인 '마이베이비 퍼스트 세럼'은 체온 조절 기능이 미숙해 열감 변화에 민감한 신생아 피부를 고려해 개발됐다.

제품에는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판테놀과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세라마이드를 함유했으며, 식물 유래 성분인 어린싹 추출물을 더해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킬 수 있게 했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제품의 효능과 사용 적합성도 확인했으며, 신생아가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안전성 검증도 강화했다.

한편 그린핑거는 지난 2020년부터 6년 연속 국내 영유아 선케어 시장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그린핑거 담당자는 "마이베이비는 아이의 가장 연약한 피부에 닿는 첫 순간을 부모와 아이가 교감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만들고자 기획한 브랜드"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