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명한 가을 날씨를 보인 7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바라본 하늘. [사진=연합뉴스]
수요일인 9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구름이 많다가 차차 맑아지겠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9일 아침 최저기온은 16~22도, 낮 최고기온은 23~31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기상청은 "남부지방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중부지방과 제주도는 낮까지 구름이 많다가 오후에 차차 맑아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다만 새벽 사이 강원 내륙과 부산·울산, 경북 남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강우량은 강원 산지 5~40mm, 강원 동해안 5~20mm, 경북북부동해안·북동산지 5~10mm 등이다.
주요 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20도 △춘천 17도 △강릉 18도 △대전 18도 △대구 19도 △전주 19도 △광주 19도 △부산 22도 △제주 23도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6도 △춘천 25도 △강릉 23도 △대전 26도 △대구 26도 △전주 28도 △광주 29도 △부산 27도 △제주 27도로 전망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제주도 해상에서 1.5~4.0m로 높게 일겠다. 기상청은 "밤부터 제주도 동부·남부앞바다에서 풍랑이 더심하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9일 아침 최저기온은 16~22도, 낮 최고기온은 23~31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기상청은 "남부지방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중부지방과 제주도는 낮까지 구름이 많다가 오후에 차차 맑아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다만 새벽 사이 강원 내륙과 부산·울산, 경북 남부 동해안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강우량은 강원 산지 5~40mm, 강원 동해안 5~20mm, 경북북부동해안·북동산지 5~10mm 등이다.
주요 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20도 △춘천 17도 △강릉 18도 △대전 18도 △대구 19도 △전주 19도 △광주 19도 △부산 22도 △제주 23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제주도 해상에서 1.5~4.0m로 높게 일겠다. 기상청은 "밤부터 제주도 동부·남부앞바다에서 풍랑이 더심하게 일겠으니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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