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4일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개최된 NH 청년농업인 창업·아이디어 수기 공모전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이번 공모전은 농협중앙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NH투자증권이 후원했으며, 청년농업인들의 생생한 창업 경험과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2개 부문에서 52점의 작품이 접수돼 역대 최다 출품 규모를 기록했으며, 총 14점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영예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은‘쇠를 깎던 엔지니어, 분무수경으로 청년농의 내일을 설계하다’의 김선철 농업인과‘월급 100만 원에서 연매출 10억 농부로, 한판단감이 뒤집은 인생’의 황성후 농업인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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