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우 시장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결실의 계절을 맞아 열린 첫 황금들녘 쌀밥축제가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며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번 축제는 세종대왕릉역 앞 광장 일원에서 여주 햅쌀과 황금들녘을 관광 콘텐츠로 연결해 마련됐으며 갓 수확한 햅쌀로 만든 비빔밥과 코스모스길, 주민들이 만든 허수아비 전시 등 농촌의 가을 정취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 시장은 대한민국 대표 쌀 브랜드로 자리 잡은 대왕님표 여주쌀의 품질을 알리는 동시에, 한 해 동안 농사를 지으며 수확을 준비한 지역 농업인들의 노력과 정성을 시민들이 함께 나누는 자리였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이번 축제는 대왕님표 여주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한 해 동안 정성으로 농사를 지은 농업인들의 노고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의 자부심을 지키고 여주쌀의 명성을 더욱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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