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행복권(대표이사 홍덕기)이 지난 9월 1일부터 4일까지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2026 APLA 서울복권총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4일 전했다.
사진은 지난 1일 서울 워커힐에서 열린 '2026 APLA 서울복권총회' 개회식에서 홍덕기 동행복권 대표이사가 환영사를 하고 있는 모습.
아시아태평양복권협회(APLA·Asia Pacific Lottery Association)와 동행복권이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총회는 2015년 이후 11년 만에 서울에서 개최됐다. APLA 회원사를 비롯해 세계복권협회(WLA), 국내외 복권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200명이 참석해 글로벌 복권산업의 주요 현안과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지속가능한 게임과 혁신, 새로운 트렌드(Sustainable Gaming, Innovation & New Trends)'를 주제로, 블록체인 등 혁신 기술 활용, 책임도박 정책과 실천 사례 등 복권산업이 직면한 주요 과제를 폭넓게 다뤘다. 참석자들은 각국의 산업동향과 규제 환경 변화, 주요 정책 및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지속가능한 복권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앞으로도 해외 복권기관과의 교류와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국제사회의 다양한 경험과 우수사례를 국내 복권산업에 적극 접목해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복권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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