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우 시장은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난 2일 열린 '제2기 푸드플랜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내용을 소개하며 이번 계획은 기존 1기 푸드플랜의 성과를 바탕으로 농업 현장과 시민의 요구를 보다 세밀하게 반영하는 종합전략이라고 설명했다.
여주시는 현재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해 여주쌀 사용 인증업소를 운영하는 등 지역 먹거리와 외식업을 연결하는 사업도 추진하고 있으며 제2기 푸드플랜에서도 지역 농산물 소비 기반을 넓히는 정책을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중간보고회에서는 향후 먹거리 정책의 방향과 세부사업에 대한 의견이 논의됐으며 시는 보고회에서 나온 제안을 연구용역 최종안에 반영해 시민의 먹거리 복지와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함께 높일 수 있는 실행과제를 구체화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