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이 2일 미셸 스틸 미국 대사를 면담했다. [사진=외교부]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이 2일 미셸 스틸 신임 주한 미국대사를 면담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공조를 강화하자고 약속했다.
외교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정 본부장이 스틸 대사의 부임을 환영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한미 양국이 한반도 문제를 포함한 제반 현안에 있어 한미 간 긴밀한 소통과 공조가 긴요하다는 점을 재확인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스틸 대사는 지난달 부임해 정부 고위 당국자들을 연이어 만나고 있다. 최근 북미 정상회담이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한미 외교 당국이 방법을 찾아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외교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정 본부장이 스틸 대사의 부임을 환영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한미 양국이 한반도 문제를 포함한 제반 현안에 있어 한미 간 긴밀한 소통과 공조가 긴요하다는 점을 재확인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스틸 대사는 지난달 부임해 정부 고위 당국자들을 연이어 만나고 있다. 최근 북미 정상회담이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한미 외교 당국이 방법을 찾아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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