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회째를 맞은 '서울조각페스티벌'은 도시 전역을 '지붕 없는 미술관'으로 만드는 '조각도시 서울'의 핵심 행사다.
올해는 '예술의 도시, 산들바람 타고'를 주제로 8월 29일부터 9월 4일까지 열린송현 녹지광장, 뚝섬한강공원, 서울숲 등 서울 시내 5곳에서 조각 작품 123점과 다양한 공연·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026.08.29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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