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제주도청을 비롯해 도내 12개 해수욕장과 서귀포 올레시장 등에서 진행된다. 동아오츠카는 해수욕장에서 근무하는 수상 안전요원과 관광객, 재래시장에서 장시간 야외 활동을 이어가는 고령 상인들에게 포카리스웨트를 1만여 캔을 전달하며 폭염 속 수분 보충을 지원한다.
한편, 지난해 6월 동아오츠카와 제주특별자치도는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공동 기획·운영과 폭염 재해 예방을 위한 교육 및 물품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온열질환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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