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은 오는 15일 창립기념일을 앞두고 'NH농심천심예·적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첫 가입자로 참여했다.
두 상품은 농업·농촌을 응원하는 '농심천심국민참여단' 가입과 NH올원뱅크 응원 메시지 작성 등을 우대금리 조건으로 내건 것이 특징이다. 농심천심국민참여단은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NH농심천심예금은 1년 만기 상품으로 최소 100만원부터 가입할 수 있다. 총 판매 한도는 3000억원이며, 기본금리는 연 3.15%다. 농심천심국민참여단 가입과 NH올원뱅크 응원 메시지 작성 등의 조건을 충족하면 최대 0.55%포인트(p)의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3.70%를 적용받을 수 있다.
상품 가입은 전국의 NH농협은행 영업점 및 NH올원뱅크에서 모두 가능하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농협은행의 정체성을 담은 금융상품을 통해 고객 혜택을 높이고 농업·농촌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금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