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교량을 공격하기 전에 별도의 데드라인을 둘 것이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나는 데드라인을 제시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들은 상황을 잘 알고 있다”며 “제대로 행동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이란과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다음 주 발전소와 교량을 공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공격 대상을 군사시설에서 주요 기반시설로 확대할 수 있다는 경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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