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나홍진 감독(왼쪽부터)과 배우 황정민, 정호연, 조인성이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호프(HOPE)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7.13 관련기사'호프', 개봉 3일 전 예매율 60% 돌파…사전 예매 35만장'호프' 나홍진 감독 "칸 영화제 인종차별? 당연히 기분 나빠" #hope #film premiere #korean actors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코스피 급락 마감, '7천피' 무너져 [포토] 에이티즈 산, '나스 포토콜'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