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는 2일 중장거리 운행에 최적화한 준대형 카고 전륜용 타이어 AH30+를 국내 시장에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규 규격 출시로 AH30+는 기존 205/75R17.5 규격을 포함해 2개 라인업으로 확장했다.
새롭게 선보인 규격 245/70R 19.5 AH30+은 기존 제품보다 넓은 광폭 트레드를 적용해 주행 안정성과 핸들링 성능을 높였다.
또 카카스와 비드 구조를 최적화하고 비드 전용 신규 컴파운드를 적용했다. 장거리 운행이 많은 상용차 운행 환경에서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한국타이어는 프리미엄 상용차 타이어 제품군을 지속 확대하며 국내외 TBR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5조3139억원, 영업이익 5069억원을 기록하며 견조한 실적을 이어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7.0%, 영업이익은 42.9% 증가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