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이 메자닌 투자 포트폴리오를 담은 성장형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을 새롭게 선보이며 상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신규 IMA 상품인 '한국투자 IMA G1'을 출시하고 1일부터 3일까지 총 1200억원 한도로 가입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한국투자증권의 여섯 번째 IMA 상품이다.
'한국투자 IMA G1'은 기존 안정형 IMA 상품보다 투자 대상을 넓혀 추가 수익을 추구하는 성장형 상품이다. 인수금융과 기업대출 등 국내 기업금융 자산을 기반으로 운용하면서 메자닌 투자 포트폴리오를 편입해 수익 기회를 확대했다. 투자자에게 지급되는 수익은 만기 시점 자산 운용 성과와 자산가치에 따라 최종 결정된다.
한국투자증권은 IMA 1호 사업자로 그동안 일반 개인투자자가 직접 투자하기 어려웠던 기업금융과 대체투자 자산에 투자할 수 있는 상품을 꾸준히 선보였다. 이번 IMA G1 역시 다양한 기업금융 자산에 분산 투자하고 상품 특성에 맞춘 리스크 관리 체계를 적용해 운용할 계획이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고객 대상 이벤트도 마련했다. 온라인 전용 뱅키스 고객에게는 가입 금액에 따라 추첨을 통해 ACE 반도체 TOP3 ETF 1주와 삼성전자 1주, SK하이닉스 1주를 각각 증정한다. 영업점 가입 고객에게는 가입 금액에 따라 최대 100만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과 커피 쿠폰을 제공하며 다이슨 쿨 선풍기 등 경품 증정 추첨 행사도 진행한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투자 성향과 수익 추구 목적에 맞는 다양한 IMA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