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참배에는 오 시장과 행정1·2·정무부시장을 비롯해 구청장 15명 등이 참석했다. 오 시장과 구청장 당선인들은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을 한 뒤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향해 묵념했다.
오 시장은 헌화와 분향을 마친 후 방명록에 "더 따뜻하고 더 건강한 삶의 질 특별시 서울 만들겠습니다"고 남겼다.
한편 현충원 참배를 마친 오 시장은 이날 오전 9시 30분 서울시청에서 열리는 제40대 서울시장 취임식에 참석한다. 오 시장은 취임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4년간 민선 9기 서울시정을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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