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중구 소재 한국은행 전경 [사진=연합뉴스]
한국은행이 다음 달 최대 7조원 규모의 통화안정증권(통안증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경쟁입찰로는 6조4000억원, 모집 방식으로는 5000억~6000억원을 찍어낸다.
경쟁입찰은 다음 달 1일 2년물 2조2000억원을 시작으로 6일 91일물 5000억원, 8일 1년물 5000억원, 13일 91일물 5000억원, 15일 3년물 1조원, 20일 91일물 5000억원, 27일 91일물 5000억원을 실시한다.
모집 입찰은 7월 22일 1·2·3년물 5000~6000억원이다. 모집 규모와 종목별 배분은 입찰 전 영업일인 다음달 21일 최종 확정된다.
한은은 발행 계획은 공개시장 운영 여건과 채권시장 상황 등에 따라 바뀔 수 있기 때문에 최종 입찰 정보를 반드시 확인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한은은 다음달 통안증권 중도환매도 실시한다. 3일 5000억원, 14일 1조5000억원을 각각 시장에 내놓는다.
경쟁입찰로는 6조4000억원, 모집 방식으로는 5000억~6000억원을 찍어낸다.
경쟁입찰은 다음 달 1일 2년물 2조2000억원을 시작으로 6일 91일물 5000억원, 8일 1년물 5000억원, 13일 91일물 5000억원, 15일 3년물 1조원, 20일 91일물 5000억원, 27일 91일물 5000억원을 실시한다.
모집 입찰은 7월 22일 1·2·3년물 5000~6000억원이다. 모집 규모와 종목별 배분은 입찰 전 영업일인 다음달 21일 최종 확정된다.
한편 한은은 다음달 통안증권 중도환매도 실시한다. 3일 5000억원, 14일 1조5000억원을 각각 시장에 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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