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포토] "벌써 돌이라니"…레이디제인, 쌍둥이 딸 돌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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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레이디제인 인스타그램
[사진=레이디제인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방송인 레이디제인이 쌍둥이 딸의 첫 생일을 앞두고 따뜻한 가족사진을 공개하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레이디제인은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고즈넉한 한옥의 정취와 늦은 오후 무더웠던 공기, 흘려보내기 아까웠던 순간들까지 꼭꼭 담아낸 사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우주별이 벌써 열흘 뒤면 돌이라니, 너희가 세상에 온 지 1년이나 됐다니. 그저 잘 먹고 잘 자는 것만으로도 고마울 따름. 앞으로도 잘 먹고 잘 자기만 해주면 돼"라며 쌍둥이 딸 우주와 별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인 배우 임현태와 함께 한복을 차려입은 레이디제인이 쌍둥이 딸 우주, 별이의 돌을 기념해 가족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한옥을 배경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레이디제인은 두 딸을 품에 안고 비눗방울 놀이를 즐기거나, 임현태와 함께 딸들을 바라보며 입맞춤하는 등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돌잡이 상 앞에 앉아 호기심 가득한 표정을 짓는 우주와 별이의 모습도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벌써 돌이라니 시간이 정말 빠르다", "가족 모두 너무 예쁘다", "쌍둥이 공주님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축하를 전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지난 2023년 10살 연하 배우 임현태와 결혼했으며,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 지난해 쌍둥이 딸 우주와 별이를 품에 안았고,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꾸준히 공유하며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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