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목요일 전국 소나기…강원·경북북부 최대 60㎜

소나기를 피해라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14일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인근에 소나기가 내리고 있다 2026614
    hwayoung7ynacokr2026-06-14 155858
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저작권자 ⓒ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지난 14일 서울 서초구 반포한강공원 인근에 소나기가 내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목요일인 25일은 오후부터 중부지방을 포함한 전국 곳곳에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수도권 등 중부지방과 전북, 전남 북부, 경상권 일부 지역에는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고,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서해5도 5∼40㎜, 대전·세종·충남 내륙·충북 5∼40㎜, 전북 5∼40㎜, 대구·경북(북부 제외) 5∼40㎜다. 전남 북부와 울산·경남 내륙에는 각각 5∼30㎜의 비가 예보됐다.

강원 내륙·산지와 경북 북부는 소나기가 다음 날 새벽까지 이어지면서 최대 60㎜의 강수량을 기록하는 곳도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5∼20도, 낮 최고기온은 21∼28도로 예보됐다. 이는 평년 아침 최저기온 17∼20도, 낮 최고기온 24∼28도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수준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해안선에서 약 200㎞ 이내의 안쪽 먼바다 파고는 동해·남해 0.5∼2.5m, 서해 0.5∼2.0m로 예상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