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공식 딜러 SSCL, 누적 출고 5만 대 달성

포르쉐 공식 딜러 SSCL 관계자가 5만 번째 출고 고객에게 기념 선물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
포르쉐 공식 딜러 SSCL 관계자가 5만 번째 출고 고객에게 기념 선물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사진=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는 2005년 설립 이후 약 20년만에 누적 출고 5만 대를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SSCL은 국내 포르쉐 공식 딜러사 가운데 가장 많은 5개 전시장과 6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와 국내 최초로 선보인 포르쉐 스튜디오 4곳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포르쉐 서비스센터 양재를 신규 오픈하며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대했으며, 약 100명의 포르쉐 인증 테크니션(ZPT)을 중심으로 업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 처리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SSCL 관계자는 "이번 누적 출고 5만 대 달성은 이러한 고객 신뢰가 만들어낸 의미 있는 이정표"라며 "상징적인 기록의 주인공은 포르쉐 911 GT3를 인도받은 고객으로, SSCL을 통해 네 번째 포르쉐를 출고하며 브랜드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5만 번째 차량 인도 고객은 "차량을 구매하는 과정부터 출고 이후 서비스까지 항상 기대 이상의 경험을 제공해 준 것이 SSCL을 다시 찾게 된 가장 큰 이유"라며 "차량에 대한 전문성은 물론 고객을 세심하게 배려하는 서비스까지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SSCL은 해당 고객에게 SSMP(SSCL Scheduled Maintenance Program) 5년 패키지를 증정했다. SSMP는 정기 점검과 주요 소모품 교환 서비스를 제공하는 SSCL의 차량 유지 관리 프로그램으로, 고객이 차량을 최적의 상태로 운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SSCL은 차량 판매를 넘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브랜드 경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카이엔 일렉트릭 전시' 시즌 2 프로그램을 통해 카이엔 일렉트릭을 전시하고, 프리미엄 커피 문화를 결합한 고객 참여형 행사 '포르쉐 일렉트릭 카페'를 선보이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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