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는 이날부터 14일, 26일부터 28일까지 총 6일에 걸쳐 서울 뚝섬한강공원 내 복합문화공간 '한강플플'에서 열린다.
2019년 탄생한 캐릭터 '르르르'는 2024년 리뉴얼 이후 '차 회사는 다니지만 차가 없는 뚜벅이' 콘셉트로 SNS를 중심으로 청년층과 소통하고 있다.
현대차는 시민 누구나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FIFA 월드컵 2026™ 및 르르르 캐릭터를 주제로 다채롭게 꾸민 실내·외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이번 FIFA 월드컵 2026™ 공인구를 활용한 리프팅 챌린지, 앉아서 즐기는 이색 축구 게임 등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수소전기차 '디 올 뉴 넥쏘'를 전시해 V2L 기능을 시연하고, 넓은 트렁크 공간을 부스로 만들어 다양한 르르르 굿즈를 판매한다.
한편, 현대차는 서울시와 협력해 한강공원에서 '르르르의 시티뚜어' 시리즈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지난 5월 여의도에서 열린 '책읽는 한강공원' 행사에도 참여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젊은 세대와 진정성 있게 소통하기 위해 르르르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다"며 "이번 FIFA 월드컵 2026™을 계기로 오프라인에서 고객과의 접점을 늘려 브랜드 경험 및 팬덤을 강화하겠다"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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