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 D&A, 협력사 동반 성장 위한 '상생추진단' 신설

  • 제1회 상생협력의 날 개최…핵심 전략 파트너 인식

LIG DA 신익현 대표이사오른쪽와 A1 Society 회장사인 탈로스 채재호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익현 LIG D&A 대표(오른쪽)와 A1 소사이어티 회장사인 탈로스 채재호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IG D&A]

LIG 디펜스&에어로스페이스(D&A)가 협력사와 동반 성장을 위해 전담 조직을 만들었다.
 
LIG D&A는 전날 제주에서 제1회 상생협력의 날을 열고, 상생추진단을 신설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우수 협력사 모임인 ‘인공지능(AI) 소사이어티’에 글로벌 성장 비전과 상생협력을 위한 지원 정책을 설명했다. 또 협력사를 단순한 공급처가 아닌 함께 성장해 나갈 핵심 전략 파트너로 인식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더불어 참석자들은 LIG D&A와 협력사가 쌓아 올린 신뢰 기반 협력이 지속 성장의 핵심 동력이라는데 뜻을 모았다.
 
신익현 LIG D&A 대표는 “상생협력의 날에 자리를 빛내주신 협력사 대표들의 혁신 의지가 바로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경쟁력이자 성장 동력”이라며 “건강한 방산 생태계 구축과 확장에 늘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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