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존스, 마인드마라톤서 피자 나눔…기부 행사 동참

  • 매직카 활용한 현장형 사회공헌 활동 이어가

파파존스가 7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6 마인드마라톤’ 현장에서 참가자들에게 ‘존스 페이버릿 크루아상 크러스트’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파파존스
파파존스가 7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6 마인드마라톤’ 현장에서 참가자들에게 ‘존스 페이버릿 크루아상 크러스트’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파파존스]

한국파파존스가 시민 참여형 기부 행사인 '2026 마인드마라톤'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아동·청소년 지원 활동에 힘을 보탰다.

파파존스는 7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마인드마라톤 현장에서 이동식 피자 조리 차량인 '매직카'를 운영하고 참가자들에게 피자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마인드마라톤은 한국수력원자력과 더버터가 공동 주최하는 시민 참여형 기부 마라톤 행사로, 참가비 전액은 아동·청소년 마음건강 증진 사업에 사용된다. 올해 행사에는 약 1만 명의 시민이 참가했다.

파파존스는 행사장을 찾은 참가자들에게 대표 메뉴인 '존스 페이버릿 크루아상 크러스트'를 제공하며 기부 행사에 동참했다. 해당 제품은 기존 '존스 페이버릿'에 크루아상 크러스트를 적용해 바삭한 식감과 버터 풍미를 강화한 메뉴다.

파파존스는 이동식 피자 조리 차량인 '매직카'를 활용한 현장형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 4월에는 경기 이천 설봉초등학교를 찾아 전교생과 교직원에게 갓 구운 피자를 제공하는 '매직카 스쿨어택'을 진행했으며, 최근에는 무료급식소 '안나의 집'에 피자 100판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2019년부터 주니어 스키대회를 후원하고 굿네이버스와 협력한 기부 캠페인을 운영하는 등 미래 세대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올해는 주문 1건당 1000원을 위기 아동 지원 기금으로 적립하는 '아이브 픽앤기브(Pick & Give)'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파파존스 관계자는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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