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디바이스경험(DX)부문장(사장)이 1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삼성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2026.06.01 관련기사'폴더블 대중화' 선언한 노태문 사장 "3종 라인업으로 갤Z8 완성도 최상"노태문 삼성전자 사장 "영남권, 60조 투자해 20만개 일자리 창출" #samsung electronics #ho-am award #noh tae-moon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서수민, '김부장' 종방연 참석 [포토] 주상욱, '김부장' 종방연 참석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