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법인 춘태학원은 26일 전남여상에서 이 학교 20명에게 제이홉이 기탁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사진=전남여상] BTS 제이홉(본명 정호석)이 자신의 모교인 광주 국제고에 장학금 1억원을 내놨다. 지난 2019년에 이어 두 번째다. 국제고 학교법인인 춘태학원측은 26일 전남여상에서 장학금 가운데 1000만원을 이 학교 학생 20명에게 전달했다. 관련기사방탄소년단, 부산 '숙박비 바가지' 논란에…"적당히 하자"방탄소년단, 美 AMA 두 번째 대상…'올해의 아티스트' '송 오브 더 서머'까지 2관왕 광주 출신인 제이홉은 올해 초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모교에 장학금 1억원을 기탁했다. 춘태학원측은 이 장학금을 나눠서 3년 동안 학생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BTS #제이홉 #광주 국제고 #장학금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