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금 현물 가격은 아시아장 초반 온스당 4697.55달러(약 690만원)로 전장 대비 0.4% 올랐다.
WSJ는 미국과 이란의 긴장 고조로 안전자산 선호가 강해지면서 금값이 올랐다고 전했다.
XS.com의 사이먼-피터 마사브니 사업개발 총괄은 “금이 온스당 4680달러(약 687만원)선 위에 머무는 한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 구간이 즉각적인 지지선으로 작동하고 있으며 최근 상방 돌파가 자동 매매 프로그램의 매수와 기관 자금 유입을 자극했다”고 설명했다.
DHF캐피털의 바스 코이지만 최고경영자(CEO)는 “투자자들이 미국 고용지표를 통해 경기와 연방준비제도(Fed) 통화정책 방향에 대한 단서를 확인하려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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