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4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빌딩 사무실에서 서울지역 구청장 후보들과 간담회에 앞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6.05.04 관련기사오세훈 "서울 부동산 지옥될 것" vs 정원오 "본인이 시장 아녔나"정원오의 조급함, 서울 민심 흔드나 #seoul mayor #democratic party #district chief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영화감독 상해치사 피의자 구속 기로 [포토] 손잡은 국민의힘·개혁신당 광역단체장 후보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