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SK그룹 회장)과 김태년 한중의원연맹 회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한중 의원연맹 2026년 제1회 정책세미나'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4.28 관련기사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국회서 AI 국가전략 직접 제시李, 오늘 '한-베 비즈니스 포럼' 참석…이재용·최태원 등 재계 총수 총출동 #korea-china parliament #policy seminar #sk group chairman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AI 강연하는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포토] '미·중 AI 기술 패권 경쟁 속 대한민국 성장전략' 강연하는 최태원 회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