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반선거] 더불어민주당 정재현 상주시장 후보 기자회견 '4대 핵심 공약' 발표

  • 상주 미래를 결정하는 역사적 선택

  • 상주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겠다

사진피민호 기자
[사진=피민호 기자]
정재현 더불어민주당 상주시장 후보(6.3 동시 지방선거)는 27일, 상주시브리핑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정재현 후보는 “비장한 각오로 상주의 운명을 결정할 중요한 선택의 날이 다가오고 있다”며 “5선 시의원과 시의장을 역임하면서 오직 상주 발전 하나만을 바라보고 시민의 뜻을 받들며 결과를 만들어왔다”고 밝혔다.
 
“이제 상주는 다시 도약할 기회를 맞고 있다”며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상주의 발전을 현실로 만들겠다”며 “정치는 편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정재현 후보는 “상주 발전 4대 핵심 공약으로 ‘상주~관기 45km 구간 4차선 확장사업(총사업비 1조원 규모)’을 임기 내 반드시 착공시키고, ‘경천섬과 경천대를 국가정원으로 조성’해 상주를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로 만들고, ‘마사회 본부를 상주로 이전’시켜 일자리와 지역경제를 동시에 살리고, ‘시민 1인당 100만원의 생활안정지원금을 상주화폐로 지급’해 지역경제를 살리겠다”고 공약했다
 
정재현 후보는 “저는 예산을 가져오는 방법을 알고, 상주의 미래를 설계할 줄 아는 사람으로 갈등이 아니라 협력으로, 정쟁이 아니라 성과로 상주를 바꾸겠다”고 밝혔다.
 
“지금 상주는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며 “이번 선거는 상주의 미래를 결정하는 역사적 선택으로 반드시 결과로 증명해 상주의 심장을 다시 뛰게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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