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그랜드코리아레저] 그랜드코리아레저(GKL)가 국무조정실 생명지킴추진본부가 주관하는 ‘2026 천명지킴 프로젝트’의 천명수호처로 위촉됐다고 27일 밝혔다. . 프로젝트 명칭인 ‘천명’은 1000명의 생명과 타고난 수명(天命)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번에 천명수호처로 위촉된 기업은 GKL을 포함해 총 44곳으로,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윤두현 GKL 사장은 “범국가적인 생명 존중 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것”이라며 “소외된 이웃의 사회적 고립을 해소하고 삶의 의욕 회복을 돕기 위해 공기업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GKL, 중동발 경제위기 대응 TF 가동…에너지 위기 극복 동참GKL사회공헌재단, '지속가능 관광' 실현 위한 산·학·연 협업의 장 마련 한편, GKL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제도권 밖 위기가구를 지원하는 ‘3고(庫) 사업’ △서울역 쪽방 시민 회복 프로그램 △교육 취약계층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 ‘펼쳐드림’ △ESG 동행 환경 리더 양성 등이 있다. 이러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인정받아 2019년부터 7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그랜드코리아레저 #생명 존중 문화 #천명지킴 프로젝트 좋아요0 나빠요0 기수정 기자violet1701@ajunews.com "호텔 치킨이 이 가격?" 롯데관광개발, 제주 드림타워 파격 메뉴 선봬 기차 타고 떠나는 5월의 DMZ… 평화 싣고 골목상권 온기 채운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