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전시회인 '베이징 국제 자동차 전시회(베이징 모터쇼)'가 4월 24일부터 5월 3일까지 베이징시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한다.
전시장은 중국국제전람중심과 수도국제회전중심 두 곳이며, 총 전시 면적은 약 38만 제곱미터다. 완성차와 자동차 부품을 비롯해 1,0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할 전망이다.
4월 24일과 25일은 미디어를 위한 프레스 데이이며, 26일과 27일은 업계 관계자들에게 오픈한다. 일반 공개는 28일부터 5월 3일까지다.
베이징 모터쇼는 상하이 모터쇼와 매년 번갈아 가며 개최되고 있다. 주최 측에 따르면 2024년 개최 당시 총 89만 2,000명이 방문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