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경제포럼, 중동 전쟁 여파로 하반기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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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는 5월로 예정했던 카타르경제포럼(QEF) 행사가 미뤄졌다. 

9일 카타르경제포럼 주최 측은 엑스(X, 구 트위터)로 "오는 5월 12~14일로 예정했던 예정이 하반기에 열리게 됐다"며 정확한 날짜는 추후 확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카타르 정부가 매년 추진하는 이 포럼은 걸프 지역의 대형 행사 중 하나다. 

지난해 포럼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가 현장에 직접 참석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도 화상 대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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