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가 시민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을 통해 일상 속 환경 보호 실천 확산에 나선다.
코웨이는 오는 4월 13일부터 24일까지 ‘2026 코웨이 리버플로깅 캠페인’ 사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캠페인은 강과 바다 등 수변을 따라 달리거나 산책하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배출하는 활동이다.
코웨이는 지난 2022년부터 캠페인을 운영해왔으며, 현재까지 누적 6300명 이상이 참여한 대표적인 ESG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사전 참가 신청은 코웨이 사회공헌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자 중 100명을 선정해 리버플로깅 키트를 제공한다. 해당 키트는 사회적기업과 협력해 제작됐으며 볼캡, 집게, 장갑, 봉투 등 활동에 필요한 용품으로 구성됐다.
사전 신청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수변에서 쓰레기를 수거한 뒤 5월 1일부터 6월 5일까지 개인 SNS에 인증 사진을 올리면 된다. 지정 해시태그와 계정 태그를 포함하면 참여가 인정된다.
캠페인 종료 후에는 우수 참가자를 선정해 ‘비렉스 마인 플러스’ 안마의자, 블루투스 스피커, 모바일 상품권 등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리버플로깅 캠페인은 누구나 쉽고 즐겁게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봄철 야외 활동과 함께 환경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코웨이는 공기정화식물 기부, 하천 정화 활동, 환경 그림 공모전 등 다양한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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