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 합의 소식에 장 초반 24%대 급등 중이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분 대우건설은 전 거래일 대비 4250원(24.50%) 오른 2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재건에 대한 기대감이 커져 건설 등 관련 종목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같은 시각 재건 관련 테마주인 삼성물산도 전장 대비 2만3500원(8.58%) 오른 29만7500원에, 전진건설로봇도 5300원(9.14%) 오른 6만340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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