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을 활용한 청소 및 시설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싱가포르의 프라이메크 홀딩스(Primech Holdings)는 2일 호커 센터(야외 푸드코트)와 푸드 센터 총 6곳에서 청소 서비스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계약 금액은 약 2,400만 미국 달러(약 38억 엔)이다.
기업 대상 시설 관리 서비스 자회사인 프라이메크 A&P를 통해 정부 기관으로부터 수주했다. 계약 기간은 4년이며, 성과에 따라 1년 연장되는 형태다. 일반 청소 및 유지보수, 화장실 청소, 위생 관리, 테이블 청소 서비스, 집중 식기 세척 서비스, 해충 방제 관리 등을 제공한다.
프라이메크 A&P는 노동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청소 프로세스 자동화(CPA) 기술과 실시간 청소 관리 시스템을 활용해 업무를 수행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