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3일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중동 전쟁으로 위한 위기 대응을 위해 국민 통합과 여야 간 초당적 협력이 필요하다는 인식 아래,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회담은 오는 7일 오전 11시 30분 오찬을 겸해 청와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또 회담의 참석자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다. 정부에서는 김민석 국무총리가 참석하며 청와대에서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과 홍 수석이 함께 자리한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