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청년 미래산업 협력 네트워크' 출범

  • 전문가 17명 참여 협력체계 구축

  • 실무형 협업으로 청년 역량 강화

  • 미래산업 대응 지원 모델 확대

사진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사진=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경기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이 1일 ‘성남청년 미래산업 협력 네트워크 위촉식’을 열고, 청년들의 미래산업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하기로 해 주목된다.
 
이날 청소년청년재단에 따르면, 이번 네트워크는 미래산업 분야 전문가 17명으로 구성됐으며, 청년사업의 전문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재단은 앞으로 전문가들과 함께 자원 융합형 공동사업 추진, 실무 중심 협업 모델 구축, 인프라·네트워크 공유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미래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한편 양경석 대표이사는 “전문가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은 청년 지원 사업의 질적 성장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미래산업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지원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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